거주 중심으로 갈 수 있는 부동산시장이라는 그런 철학적인 접근에서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2026-08-2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위원님, 저희들이 금년도 세제개편은 세수를 목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거주 중심으로 갈 수 있는 부동산시장이라는 그런 철학적인 접근에서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세수는 다 해 봤자 3조 4000억 정도니까 세수는 결코 아닙니다.
지금 반도체라든지 또 기타 산업으로 돌 수 있는 세수에 비하면 진짜 세수는 목적으로 하지 않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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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