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그 자료를 읽어 보던 경찰관 송 씨는 김건희라는 낯익은 이름을 보게 되었습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황 경위는 내사 종료된 그 자료를 건네준 것이었습니다.

휴지통에 갈 뻔한 것을 친구가 공부하겠다고 하니까 공부에 참고하라고 준 것이었어요.

그런데 그 자료를 읽어 보던 경찰관 송 씨는 김건희라는 낯익은 이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자료에는 김건희에 대한 언급과 함께 도이치모터스 주가 변동과 일일 거래내역,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경찰관 송 씨가 기사를 검색해 봤더니 2019년 7월에 취임한 당시 검찰총장의 배우자가 김건희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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