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용인에도 전기가 모자라 가지고 반도체가 난리라는데 농촌에, 시골에는 쿨링 워터 그러니까 냉각수도 물도 많고 심지어는 우리 지역구에도 보면 900㎿짜리 양수발전소도 들어선다는데 지방으로 데이터센터가 왜 안 오는 거야라는 질문을 한단 말이에요.

신성범신성범 국회의원, 2025-12-09,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90개가 수도권에 다 몰려 있는데 대부분 국민들도 이렇게 생각해요.

용인에도 전기가 모자라 가지고 반도체가 난리라는데 농촌에, 시골에는 쿨링 워터 그러니까 냉각수도 물도 많고 심지어는 우리 지역구에도 보면 900㎿짜리 양수발전소도 들어선다는데 지방으로 데이터센터가 왜 안 오는 거야라는 질문을 한단 말이에요.

물론 기업체 입장에서는 고려 요소가 많고 특히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시설이라든지 집적된, 떠나기가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아 보이는데……

방금 황정아 위원이 말씀하신 것, 거기서 나온 전기는 바로 직거래가 안 되는 이유를 박 교수님이 먼저 설명해 보세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