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조사 때 박상용 검사의 동료였던 수원지검 검사들도 오늘 이 자리에서 증인 선서를 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이렇게 말했는데 증인 선서도 안 하고 나간 거였거든요.
손솔 국회의원, 2026-11-0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박상용 검사 같은 행태를 보이는 검사는 없다, 99%의 검사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고요.
국정조사 때 박상용 검사의 동료였던 수원지검 검사들도 오늘 이 자리에서 증인 선서를 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이렇게 말했는데 증인 선서도 안 하고 나간 거였거든요.
정치검찰의 행태를 정치중립의무 위반으로 직무정지가 된 상태에서도 박상용 검사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정조사 끝나자마자 특검 도입됐어야 됐는데 그때 안 해서 오히려 이런 부작용들이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