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은 지금 민군 사이버전사들 엄청나게 양성을 해 가지고 북한에 둔 사이트를 이용해 가지고 남한 곳곳 사이버 공간에 침투해서 자신들의 체제 선전, 남한의 국론 분열, 남남갈등을 유발시키고 있고요.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13-10-2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평시․전시를 어떻게 구분하겠습니까?

민군을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북한은 지금 민군 사이버전사들 엄청나게 양성을 해 가지고 북한에 둔 사이트를 이용해 가지고 남한 곳곳 사이버 공간에 침투해서 자신들의 체제 선전, 남한의 국론 분열, 남남갈등을 유발시키고 있고요.

또 중국이라든가 미얀마라든가 라오스에 근거를 둔 사이트를 통해서 남한 사이트에서도 또 그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민과 군이 구분이 되지 않아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