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떤 분이 노출된 니모닉 코드를 활용해서 코인 400만 개, 약 70억 원어치를 탈취했습니다.

박성훈박성훈 국회의원, 2026-03-11,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쉽게 말씀드리면 정부가 은행계좌 비밀번호를 사진으로 공개한 사실과 같습니다.

국제적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고 다들 ‘초보적인 보안 실수’, ‘정부가 압류자산의 관리 수준이 이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비판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 노출된 니모닉 코드를 활용해서 코인 400만 개, 약 70억 원어치를 탈취했습니다.

이것을 탈취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분의 말이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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