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의 협치 발언
2024
탓을 한 것이 아니고요.
현재의 상황을 묻기 때문에 그것이 일종의, 과거에 어떤 트렌드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을 설명드렸을 뿐입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여야가 어려운 과정에서도 이 정부 출범 초기서부터 합의를 해서 예산을 통과시켜 주시고 그리고 많은 법을 만들어 주시고 한 것에 대해서 항상 우리나라의 여야 협치는 살아 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들의 민생 해결을 위해서 정부와 국회가 힘을 합쳐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 자신으로서도 여야가 협치의 장으로 나와 주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총리로서 시급한 민생 현안 해결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2023
그동안에 여러 일에 있어서 우리 여야가 협치를 보여 주시고 잘 통과해 주셨습니다.
작년도에 추경도 그렇고 또 본예산도 그렇고요.
그러한 사례를 잘 좀 참고하셔서 빨리 고준위 방폐물, 폐기물 처리장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국회에서 여야 협치로 법도 통과시켜 주셨고 거기에 따라서 균형발전을 담당하는 지방시대위원회가 곧 발족을 할 겁니다.
그렇게 되면 각 기관들, 국토부를 중심으로 이런 계획들이 좀 더 속도를 받을 수 있을 거고요.
그러나 서로 간에 이런 이해관계가 굉장히 첨예하게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잘 조정하면서 해 나가는 절차가 우리한테 남아 있습니다.
우선 반도체 산업은 그 성격상 기술 패권 경쟁에서 이겨야 된다,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기술력을 강화하는 데 따르는 세제 지원이라든지 또는 용지의 공급이라든지 이런 기업의 투자를 통한 기술력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회에서 많이 애를 써 주셔서 여야 협치로 이러한 중요한 대책들이 결정된 것에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드립니다.
최근의 국제적인 동향이 우리 반도체에 대해서 여러 가지 기회와 도전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정부로서도 관련국들과 충실하게 협의를 해 가면서 우리 반도체 산업이 세계에서 계속 최강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022
그동안 여러 가지 국회에서 많은 비판도 해 주시고 또 여러 가지 좋은 권고도 해 주시고 해서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겠고요.
직접 정치권이나 우리 국회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할 것은 같습니다.
다만 저로서는 민생 해결을 위해서 또 그러한 민생을 위한 정책을 위해서 여야 간에 좀 더 협치 내지는 협력을 하는 그러한 성과가 더 좀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로서는 최대한 정책에 있어서 여야 간 협조와 협치 이것이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그걸 위해서 특정한 사안이 있을 때도 물론 연락도 드리고 뵙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최대한 자주 좀 뵐 수 있도록 그렇게 약간의 모임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번 저희가 협치를 강조했고, 협치를 통해서 갈등을 줄이고 조정하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의 발전, 성장잠재력 이것은 도저히 회복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에 처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정책의 추진 과정에서 여야 간에 또 정부와 협의할 수 있도록 그러한 하나의 협의체가 만들어져야 될 것 같고요.
그렇게 또 협의를 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