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의 원전 발언
2024
국가 전략산업이자 안보 자산인 반도체 산업 투자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저리 대출 4조 3000억 원을 제공하고 도로와 용수 등 관련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충하여 반도체 초격차 확보에 앞장서겠습니다.
원전 산업 성장펀드를 조성하여 원전 생태계의 복원과 도약을 이끌고 방산 수출의 모멘텀을 키우는 K-방산 수출펀드도 조성하겠습니다.
우리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 해결에도 재정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우선 저출생 추세 반등을 위해 재정 지원 패러다임을 전면적으로 혁신하겠습니다.
외국인 직접투자는 2022년에 최초로 3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작년 2023년에는 327억 달러를 기록해서 2년 연속 최대 투자유치 기록을 세웠습니다.
올해도 역대 최대 규모의 외국인 투자유치가 기대됩니다.
중동 빅3 투자유치와 대규모 수주, 체코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역대 최대 규모의 방산 수출 등 자랑스러운 성과도 이어졌습니다.
이에 힘입어 작년 우리의 일인당 국민소득이 처음으로 일본을 앞섰고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2026년 우리의 일인당 GDP가 4만 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난 10월 세계국채지수 편입 결정은 우리 경제가 살아나고 있음을 보여 주는 확실한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경제와 건전재정 기조를 정착시키고 우리 경제의 체질을 민간주도성장으로 바꾸는 데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국가채무를 안정적으로 관리해서 국가신인도를 지켰고 과감하게 규제를 혁파해서 국가의 성장 동력을 되살렸습니다.
징벌적 과세를 완화하여 부동산시장을 정상화했고 무너진 원전 생태계도 복원했습니다.
또한 전방위적인 세일즈외교를 통해 우리 기업의 운동장을 넓히고 우리의 경제 영토를 확장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이제 우리 경제가 위기 극복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서 미국으로부터 시작해서 중앙은행이 부과하는 기준금리가 딱 10배가 올랐습니다, 0.5%에서 5.5%로.
우리나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약 1%에서 3.5%, 약 3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모두가 힘든 고금리·고물가, 미국과의 이런 금리 조정에 따라서 고환율 또 대외적인 수출 수요의 부족, 에너지값의 상승, 거기에 우리가 그동안에 원전에 대한 충분한 경쟁력 확보를 못 했기 때문에 비싼 에너지를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요.
대외적으로 보면 우리 외교·안보 쪽에서도 한미 간의 동맹은 삐걱거리고 있었고 한일 간의 관계는 최악의 상태였습니다.
한일 간에 맺었던 외환의 스와프제도는 진작 폐지가 됐고 추가로 연장이 안 됐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중요합니다.
원전 중요합니다.
원전은 CO2가 전연,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소 중요합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정말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격려도 해 주시고 많은 질타도 해 주시고 했습니다만 윤석열 정부는 신재생과 에너지와 수소와 이것들을 종합적으로 CO2를 줄이는 정책을 강력하게 시행을 할 겁니다.
태양광 코스트 많이 줄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설들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의 여건에 따라서 원전과 신재생과 수소와 이런 것들을 다 같이 균형을 맞춰서 해야 된다, 그게 지금 정부의 정책이고 신재생에 대한 관심이나 중요성이나 이런 것을 조금도, 조금도 저평가하지 않는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저는 동의합니다.
분명히 태양광이나 이런 건설 코스트가 규모의 경제를 이루면서 많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동시에 에너지원으로서, CO2를 줄이는 깨끗한 에너지원으로서 수소와 원자력은 계속 지금 관심이 늘어나고 있고 구라파에서도 제가 1월 달에 다보스에 가 가지고 특별한 세션을 주관했습니다만 많은 나라들이 원전에 대한 관심을 엄청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소위 신재생을 하지 않느냐?
절대로 아닙니다.
2022년 11월에요?
그러나 지금 우리의 상황은 리뉴어블(renewable)을 원전과 수소와 같이 가야 된다는 그러한 정책을 확고히 가지고 있고 이러한 정책에 대해서 세계적인 동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재생에너지, 지금 말씀하신 태양광과 풍력만을 가지고 하는 것은 너무나 여건이 좋지 않은 나라가 많습니다, 전체적인 토지의 가용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의원님 아시다시피 저희도 지금 의원님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울산 또 전남 이런 쪽에다가 풍력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에요.
현 단계에서 저희가 지금 필요한 양과 우리가 공급하는 양을 조율해 가면서 전력발전기본계획을 만들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의원님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열의 그리고 많은 지식을 저희도 생각해 가면서 원전과 수소와 신재생에너지를 조화롭게 함으로써 기본적으로 우리의 목표는 전 지구의 CO2를 줄이는 데 기여하는 쪽으로 그렇게 정책을 만들어서 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RE100은 원전이 안 들어가고요.
그런데 RE100은 지금 민간 단계에서 추진되는 하나의 이니셔티브고요.
지금 CFE는 대한민국이 던졌고 약 22개국 내지 27개국이 그 문제에 대해서 타당성이 있다, 같이 일해 보자라는 그 동의의 범위를 넓혀 가는 그런 과정에 있습니다.
2023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에 대한 결론은 원전이 위험하냐 위험하지 않느냐 하는 것하고는 전연 다른 이슈를 지금 의원님께서 제기를 하시면서 원전의 위험을 어쨌든 방류의 위험과 연결을 시키려고 하시는 건데 그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요.
지금 이 과학에 대한 문제는 어느 한두 사람이 결론을 낸 것이 아니지요.
그동안에 수많은 과학자들이……
그것보다도 훨씬 못 미치는 기준이지요.
그래서 IAEA, 우리가 검토하고 또 일본도 검토했겠지요.
그 모든 검토한 기준은 후쿠시마 원전에서 일어나는 것이 1m㏜를 넘지 않는다 하는 것에 대해서 다 과학적으로 검증을 한 겁니다.
실제로 그러면 방류가 될 때는 어떠냐?
우리가 정한 그 기준보다 지금 더 낮게 나오고 있습니다.
당시에 검토한 검토의견은 첫째로 과학적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일본 측 계획의 위해성 또는 리스크를 입증할 만큼의 충분한 과학적 증거 확보가 어렵다 하는 것이 그 하나였고요.
또 우리 측 전문가의 대다수도 오염수 해양배출이 우리 해역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렇게 분석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소송 제기에 대해서는 해양 환경오염 위험성 관련 과학적 증거가 불충분하고 우리 원안위 검토 의견도 후쿠시마 오염수의 처분 방법은 정상 원전 처분 방법과 유사하고 일본 측이 계획 중인 삼중수소 배출량은 한국보다 오히려 적은 상황이다 이렇게 판단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국제 공감대 확보에 대해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은 일본 측 계획의 위해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어 다자무대 공론화에 부담이 있다 이렇게 전망하였습니다.
따라서 과학적 근거, 소송 제기에 대한 근거 그리고 국제 공감대 확보에 어려움 전망 이런 것에 대해서 외교부에서 보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 그 후에 이 문제는 더 이상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재정수지가 좋았을 텐데 그것을 너무나, 원전 폐기 정책을 하는 바람에, 실제로 폐기가 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그런 문제들이 다 이게 누적이 돼 가지고 생긴 거다, 이게 지금 이 정부 1년 만에 이 엄청난 한전의 부실화가 이루어진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은 국민들께 알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걸 알린 바탕 위에서 우리가 대책을, 국민들한테 이해를 구하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대단히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나라의 에너지정책은 신재생에너지와 기저전력으로서의 원전을 같이 가져간다 하는 정책입니다.
그러면 지금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곧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저장능력이 한계를 보일 것이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논의됐고 제가 보기에는 아마 전 정부에서부터 논의가 돼서 민주당 의원님들께서 안을 제안하시고 또 최근에 여당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정치권에서 좋은 타협안을 만드셔서 빨리 조속히 좀 통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오염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당초에 1․2․3호, 후쿠시마에 있는 원전에 있는 원자로에서 쓰이는 연료가 있습니다.
그 연료가 말하자면 쓰나미에 의해서 냉각시키는 장치가 마비됨으로써 그것이 고온으로 올라가면서 녹아 가지고 폭발해 버린 겁니다.
또 응급의료 여기에 대한 기본 계획도 3월 21일 날 대책을 발표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서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그동안에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도 4개에서 10개로 확충하는 계획을 지금 가지고 있고 또 소아암의 거점병원 육성,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지원, 입원전담전문의 소아진료실 수가 가산하는 문제 또 소아과 등 필수 분야 의사를 확충하는 이러한 문제들도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선 경증환자의 대형병원 응급실 이용을 감소시키는 그런 방안을 지금 검토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응급의료기관 지정 기준도 개편을 하고 중증 응급질환의 병원 간 순환 당직, 지역 응급의료체계 평가 도입,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하여튼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원자력연구소하고 해양연구소가 모델을, 그동안에 문재인 정부 때 그런 것들을 다 마련을 해 주셔서 일종의 모델을 다 했고 또 그 모델을 시산도 해서 올해 한 번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도 그 모델이 완벽하게 만족스럽지는 않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더 발전을 시켜야 되고 앞으로 수시로 우리 해양에 대한 영향을 계속 그 모델을 통해서 검증을 할 겁니다.
다만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일어난 이후로 저희가 최근까지 계속 우리의 해역과 우리 해역에서 잡히는 물고기에 대해서 방사능 조사를 끊임없이 해 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 조사를 92개 지점에서 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러한 전체적인 전제하에서 봤을 때 우선 우리나라의 해양과 우리나라의 어족에는 방사능이 검출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건전재정 기조하에 보조금 등의 위법 부당한 사용을 엄정히 조사해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을 더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약자 복지를 강화하고 있고 복지정책의 근간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고 증가율로 인상했습니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노동, 교육, 연금 등 3대 개혁을 추진 중이고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원전 생태계를 복원하고 저탄소 경제체제로 전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내각이 온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국회와 국민들의 협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우선 지난 1년간은 우리 국가나 경제로 봐서는 아주 대단히 어려운 과정이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국가 운영과 경제 운용의 방향을 고치고 정상화하는 변화의 과정이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민간의 자율 그리고 국가 기능의 적절한 조정 그리고 국가 재정의 건전성의 확보, 원전과 같은 산업의 성장 동력의 재부활 또 문화의 창달 이런 것들을 꾸준히 추진해 왔고 동시에 구조적인 개혁에도 힘을 쏟았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외교․안보 측면에서 자유, 인권, 법치와 같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서 국익을 극대화하고 있고, 특히 한미동맹을 재건하고 악화됐던 한일 관계를 정상화했습니다.
경제 문제에 있어서는 경제 정책을 자유시장경제에 기반한 민간 주도 경제로 전환하고 과감한 규제 혁신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것은 해양의 전반적인 환경 이것 때문에 2019년에 우리가 이긴 겁니다.
지금도 우럭에 방사능 포함이 기준의 180배가 되는 한 그것은 일본의 그 해역, 물론 원전 주위에서 잡은 거라고는 합니다만 그런 것이 계속되는 한은 우리는 국제적으로 우리가 수입을 금지하는 것에 대한 아주 충분한 그런 근거를 가지고 있고 또 그것은 어떤 일이 있어도 수입을 해서는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이 안심할 때까지 또 우리 국민이 안전하다고 생각할 때까지 저희는 그건 지키겠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2020년 4월 13일 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방침이 공표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IAEA와 일본 정부 관련 기관들이 일단 결론을 내린 것이지요.
그때에 당시 우리 정부는 여러 가지 과정이 있었습니다만 정의용 장관이 국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에 대한 공표가 이루어진 4월 13일 바로 며칠 뒤인―제가 4월 19일이라고 기억을 합니다만―4월 19일 날 당시 정부의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과학적이고 또 한국 정부와 협의를 잘 해야 되고 이러한 몇 가지 조건을 제시하면서 이러한 문제가 과학적으로 진행이 된다면 이러한 문제를 반대할 이유는 없다 이렇게 말씀을 했고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지금 정부가 이러한 모든 해양 방출에 대한 과정을 과학적으로 우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진행하려고 하는 이 노력은 바로 전 정부의 노력과 똑같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소위원회는 해양 방출이 대기 방출보다 유리하다는 그러한 권고안을 일본 정부에 제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정부는 바로 세계의 원자력에 관한 최고의 전문기구인 IAEA에 위 보고서에 대한 검토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IAEA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 방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를 2020년에 발표를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이것이 대개 2020년 전후, 물론 그전부터 진행이 됐었습니다만 2020년 전후를 거치면서 발표가 된 거고요.
거기에 따라서 2020년 4월 13일 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방침이 공표가 됐습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우리 경제의 어떤, 우리가 쓸 수 있는 정책의 범위가 좀 더 유연해지지 않겠냐 하는 생각은 좀 하고요.
재정의 문제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지만 저희가 그것은 계속 긴축 기조를 가져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산업 쪽에서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 에너지 분야에 있어서 원전을 다시 정상화 내지 복원시키고 하는 것은 전 세계적인 하나의 트렌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전을 저희가 확보하면서도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확대하는 그러한 정책을 해 나갈 그런 예정으로 있습니다.
재정의 문제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지만 저희가 그것은 계속 긴축 기조를 가져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산업 쪽에서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 에너지 분야에 있어서 원전을 다시 정상화 내지 복원시키고 하는 것은 전 세계적인 하나의 트렌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전을 저희가 확보하면서도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확대하는 그러한 정책을 해 나갈 그런 예정으로 있습니다.
전 정부의 정책도 분명히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원전의 활성화 그리고 원전 정책의 재정립 같은 것은 사실 상당히 그동안의 정책에 의해서 많이 영향을 받은 그런 아쉬움이 매우 큰 그러한 분야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 가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러한 재정건전성의 악화라든지 이런 문제들은 우리 경제가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을 상당히 낮추고 있다, 그런 점에서 분명히 영향을 주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지금 단계에서의……
지난 후쿠시마 원전에 문제가 생기고 굉장히 많은 양의 그런 것이 배출이 됐습니다.
그러나 그동안에 계속 대한민국은 우리의 해역과 우리 해역에서 잡히는 어종에 대한 방사성 검사를 계속 해 왔지요.
그러니까 앞으로 방류를 국제기구와 모든 것이 잘 돼서, 전제입니다, 잘 돼서 일본이 배출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국제기구와 계속 힘을 합쳐서 그러한 안전성과 그런 기준의 적합성이 확보되도록 계속 노력을 하고 같이 작업을 해 나갈 겁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연관돼서는 과학과 그리고 국제법과 국제기준에 따라서 우리 국민의 건강에 위해가 없도록 그러한 기준에 따라서 처리됨으로써 우리 국민의 건강에 위해를 끼치지 말아야 된다.
만약 그러한 것이 제대로 안 되고 우리 국민에 위해를 끼친다고 한다면 당연히 우리 정부로서는 반대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11년 3월 원전 사고 이후에 우리나라 해역에서 방사능 기준치 초과 해역이나 수산물이 발견된 사례는 없습니다.
정부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에도 우리 해역과 수산물에 대한 감시를 지속 중이고 그리고 그 결과 우리 해역의 해양환경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전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김진표 의장, 정우택 부의장과 사회교대)
만약 그러한 것이 제대로 안 되고 우리 국민에 위해를 끼친다고 한다면 당연히 우리 정부로서는 반대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11년 3월 원전 사고 이후에 우리나라 해역에서 방사능 기준치 초과 해역이나 수산물이 발견된 사례는 없습니다.
정부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에도 우리 해역과 수산물에 대한 감시를 지속 중이고 그리고 그 결과 우리 해역의 해양환경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전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김진표 의장, 정우택 부의장과 사회교대)
또한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 실시한 국내 수산물에 대한 약 2만 9000건의 방사능 검사 결과 방사능 기준치가 초과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전연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생선이 후쿠시마 지역에서 오염돼 있는 것하고 이 방류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해역을 그동안에 2011년도부터 계속 검사를 했습니다만 초반에 후쿠시마 원전이 문제가 생기면서 하루에 300t씩 바다에 방류가 되던 핵물질이, 방사능물질이 있었습니다만 우리나라의 해역과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어종에 대해서는 방사능이 발견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의원님께서 걱정하신 이번 방류 절차가 제대로 기준을 맞춰 가지고 진행이 됐다 하는 것하고 후쿠시마 지역에서 잡히는 그 어종을 우리가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수입하는 것하고는 두 개는 다른 문제다, 왜냐하면 WTO에서 2015년에 제기가 돼 가지고 우리가 2018년, 19년에 1심과 최종심에서 결론을 받을 때 1심에서는 졌습니다.
그것은 일본이 이런 규제 수치를 가지고 한국이 너무 과하게 한다 이래 가지고 저희가 졌어요.
한미 간의 안보․산업․과학기술․문화․정보 동맹으로 그 관계를 더욱더 공고히 하고, 한일 간의 미래 지향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생각합니다.
인도․태평양 지역과는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글로벌 위기 속에서 원전 생태계 복원, 저탄소 경제체제로의 전환, G7 기후클럽에도 참여를 했습니다.
경제 문제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긴축의 기조하에서 또 각 정부의 재정의 건전한 운용의 필요성하에서 마음껏 경제를 확장하고 더욱더 키우는 쪽으로의 노력은 하기가 어려웠다는 말씀을 솔직하게 드리겠습니다.
오히려 그것보다 물가를 안정시키고 그리고 민생을 안정시키고 또 대내외적으로 위기에 우리 경제가 직면하지 않도록 그러는 과정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여러 가지 어려움을 요구하는 그러한 일들도 있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두 개를 중심으로 우리가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지금 우리가 LNG를 쓰고 원유를 쓰고 석탄을 쓰고 하는 이것은 아마 2050년이 되면 이 부분은 거의 우리 경제가 운영할 수 없는 그런 것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결국 신재생과 원전, 수소 이런 것들만 남게 된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대비를 철저하게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2
그것은 상당히 과감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NDC를 내는 데 있어서 조정의 방향은 다른 부분은 그렇게 많이 손을 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결국 에너지 전환, 에너지 믹스 분야에서 신재생에너지의 목표와 원전은 온실가스의 배출에 있어서는 굉장히 우량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가 가지는 단점과 또 원자력발전이 가지는 특징을 잘 조화를 시키려고 하는 그러한 차원입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인 지구에 기여하는 온실가스 감축의 목표는 차이가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신재생에너지와 원전이 보완적으로 가야 된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그러나 원전에 대해서 일단 원전의, 일종의 탈원전이라고 할까요 에너지 전환을 해 가지고 원전의 비중을 2030년, 2050년 줄이는……
원전을 분명히,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는 사실은 같이 가야 되는 두 가지입니다.
왜냐하면 신재생에너지라는 것이 가지는 아직도 기술적으로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그 간헐성 때문에 원전이 하나의 기저전력으로서는 필요합니다.
물론 기저전력이 석탄이 될 수도 있고 가스가 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원전은 기저전력 역할을 하면서도 동시에 CO2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보기에는 상당히……
원전을 분명히,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는 사실은 같이 가야 되는 두 가지입니다.
왜냐하면 신재생에너지라는 것이 가지는 아직도 기술적으로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그 간헐성 때문에 원전이 하나의 기저전력으로서는 필요합니다.
물론 기저전력이 석탄이 될 수도 있고 가스가 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원전은 기저전력 역할을 하면서도 동시에 CO2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보기에는 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