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숙의 저출산 발언
2025
경북도청에서 보니까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지원 조례안도 만들려고 하고 있고요.
그것 때문에 또 내부적으로 갈등도 굉장히 많습니다.
많아서, 저는 교육부가 이런 저출산 부분 그리고 다문화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제가 느끼는 것인데, 사실 이 부분은 어저께 저희가 필리버스터를 하면서 의장이 자꾸 의제 안에 있는 내용을 하라고 얘기를 했어요.
했는데, 필리버스터는 그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보니까 마을기업이라고 하는데 마을기업이라는 정의가 조금 모호하고요.
그다음에 그 이전에 협동조합하고요 사회적기업하고 사회경제적기업은 한 20여 년 전부터 지역의 출산율이 저조하고 인구가 감소하니까 지역, 특히 농촌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굉장히 역점을 두었던 사업들이거든요.
저도 조금 지켜봤는데 이 사회경제적기업 그리고 협동조합 이게 성과가 별로 안 좋았어요.
처음에는 굉장히 열의를 가지고 했는데 극히 일부는 성공한 사례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