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의 특검 발언
2025
이미 특검의 고발 조치가 있었는데 경찰에서도 이 부분 인지수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화면 부탁합니다.
이 낙찰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김건희가 한 번 더 순천에 내려왔습니다.
순천시가 예산 증액과 사업 변경을 도와준 김건희에게 보답하기 위해 온갖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까도 까도 끝없는 양파 껍질처럼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위원회는 자신의 성공과 출세, 명예를 위해 김건희에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2000억 예산을 받아 내기 위해 온갖 특혜를 베푼 노관규 시장과 김건희에게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김건희 특검에 고발함으로써 일벌백계하고 다시는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교훈으로 삼는 것이 우리 문체위가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께서는 김건희 특검 고발의 건을 의결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존경하는 김교흥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김건희 특별법 제2조제1항제12호를 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중 김건희가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의 자원을 이용하여 사적 이익을 추구하였다는 의혹 사건은 특별검사의 수사 대상입니다.
노관규 순천시장 본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명백한 국정농단이자 예산 개입입니다.
계속해서 일하겠다는 건가요?
청장님, 물론 지금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기는 하지만 철저한 내부 감찰을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따져 보고 책임을 물어 주시기 바랍니다.
2024
다음, 심의를 통한 통제 사항들을 좀 살펴보면요.
1월 8일 날 윤석열 지각 체크 영상을 게시한 서울의소리 기자에 대해서 유튜브 접속을 차단한 사건이 있었고요.
2월 22일에는 선거방송심의위원회에서 김건희에 ‘여사’를 붙이지 않고 ‘김건희 특검’으로 붙였다는 이유로 SBS에 행정지도를 하였습니다.
2월 22일에는 ‘윤 대통령 양심고백 연설’ 짜깁기형 풍자 영상에 대한 접속을 차단 조치하고, 대통령실은 허위 조작 영상에 대한 강력 대응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3월 14일에 선방위는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1월 30일 방송에서 정동영 전 의원을 출연시켜 편파적 입장을 방송했다며 최고의 법정제재인 관계자 징계를 의결하였습니다.
그 커피를 마신 게 윤석열 검사가 커피를 준 건지 아니면 다른 수사관이, 수사 검사가 커피를 준 건지.
그런데 이 녹취에서는 그 부분이 윤석열 검사가 커피를 준 것으로 허위사실로, 의도적으로 허위사실을 한 것으로 이렇게 이제 사건을 몰아간 거지요.
그리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이 대장동 사건에 대해서 윤석열 대통령이 처음에 먼저 특검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좋다.
그럼 특검을 하자.
그럼 특검을 하자.
대장동도 특검을 하자’ 이렇게 했더니 TV 토론회에서 당시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움찔합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이재명 후보의 특검 수용에 대한 요구를 회피합니다.
이미 자기 자신이, 그때 당시도 특검을 거부한 자가 범인이라고 했던 윤석열 후보는 그때 당시에도 특검을 회피했지요.
대장동 사건이 종잣돈이 없이는 그 대장동 일당의 대장동 토지 매입이 불가능했고 대장동 사건의 범죄가 발생할, 소위 그 대장동 일당이 불법적인 차익을 거둘 수 있는 범죄가 발생할 수도 없었다는 거지요.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키라고 있는 기관이 가장 악질적으로 방송장악의 첨병으로 나선 것입니다.
대통령 호위용 철 지난 언론사, 언론인에 대한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은 대선 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을 9월 7일에 설치하고 강백신 반부패수사1부장을 팀장으로 임명합니다.
2011년 부산저축은행 사건 수사 당시 대검 중수부가 대장동 대출 브로커 조우형 씨를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들, 당시 중수부 수사 때 김만배 씨가 조우형 씨에게 박영수 전 특검을 변호인으로 소개했고 조 씨는 대장동 대출과 관련한 수사를 받지 않고 참고인 조사만 받았습니다.
이른바 대장동 일당의 종잣돈 1155억의 불법 대출을 당시 해당 사건의 주임 검사였던 윤석열 검사께서 무혐의로 처리했지요.
그런데 이와 관련된 김만배, 신학림 씨의 인터뷰를 다시 한번 들춰내 가지고 수사를 제기했지요.
그리고 국민들은 이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특검을 거부한 자가 범인이라고 말했던 윤석열 후보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벌써 두 번이나 채 해병 특검을 거부하였습니다.
이제 특검을 거부하고 자신이 범인이라고 사실상 실토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민적 거부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사실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될 때만 해도 그래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서 정치를 잘해 주기를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