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식의 반도체 발언
2025
그리고 전력 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특히 이동·남사 쪽에 삼성반도체가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최근에 삼성의 계획이 변동될지도 모른다는 그런 불안감들이 지역 주민 사이에 조금 있는 것 같고 제가 봤을 때 전혀 근거가 없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혹시라도 분쟁 없도록 지사께서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민자에서 그 제안을 해 가지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이렇게 해서 잠실에서 성남-용인 해서 청주공항 쪽으로 가는 라인이 지금 유력하게 제기가 되고 있고 또 경기남부반도체선 저거는 이천에 있는 하이닉스에서 용인을 거쳐서 화성 쪽으로 가는 경기남부 횡단선 개념으로 지금 두 가지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까지 여러 가지 경기도 철도망이 굉장히 많고 복잡합니다.
그런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의 관계에서는 저 두 가지가 지금 가장 진전된 안으로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도 지금 국토부하고 예산 당국하고 열심히 다니면서 소통하고 협조를 얻어 가지고 이 2개를 꼭 성사되도록 할 생각인데 지사님께서도 조금 관심을 가지고 힘을 좀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요?
그중의 중심이 저희 지역인 용인인데요.
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서는 인력 그다음에 용수·전력 이런 것도 필요하지만 철도망·도로망이 굉장히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고, 지난 국감에서는 GTX-A 라인을 연장하는 문제 또는 지선을 설치하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최근에 국토부 계획도 제가 참고를 하고 또 여기 경기도의 철도·항만 쪽 관계자들하고 소통도 하고 나서 제가 생각을 좀 정리해 가지고 조금 더 제 생각이 명확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PPT 한번 보시지요.
2024
히드로, 루턴, 스탠스테드 이렇게, 런던 시티 공항도 있었고.
그런데 저는 경기국제공항이 충분한 민간 수요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더구나 이제 우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경기 남부에 세계 최대의 메가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이 되면 엄청난 연구 인력 또 국제 비즈니스 인력들이 내왕을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충분히 수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이제 안보상으로도 지금 인천과 김포, 두 공항은 비교적 북한하고 인접해 있기 때문에 유사시에는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안보적 측면에서도 상당히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마침 지금 명지대학교하고 명지전문대가 통합을 추진하고 있고 교육부에 계류 중에 있습니다.
제가 교육부장관님도 면담을 했는데요, 여기에서 통합이 성사가 되면 발생하는 증원을 저는 최대한 많이 용인캠퍼스로 가져와서 반도체 공대를 설립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지대학교에서는 여러 가지 문제를 들어 가지고 약간 좀 주저하는 면이 있는데,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총대를 한번 메 볼 생각인데 지사님도 도와주시겠습니까?
알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반도체 공대 설립 문제가 있는데요.
지사님, 세계적인 반도체 클러스터 중심에는 대학이 있습니다.
실리콘밸리 스탠퍼드대학 그리고 대만의 신주산업단지에 있는 칭화대학, 저는 이 두 곳을 안 가 봤는데 혹시 지사님 가 보셨습니까?
그렇지요?
거기에 7개 기초자치단체가 열거돼 있는데 그중에서도 용인이 제일 처음에 있습니다.
지사님, 저는 경기남부 지역에 조성 중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좌우한다, 조금 더 세게 말하면 우리나라의 흥망을 좌우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지역에서 보는 것하고 또 한 레벨 높은 도에서 보는 것하고 이게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지사님이 생각하기에 경기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괜찮은 것 같습니까?
잘돼 가고 있는 것 같습니까?
그래서 내일 지사님이 경기도 스타트업 기업들을 인솔해서 미국에 가서 협약하는 것도 넓게 보면 그런 일종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가 대항전의 가장 핵심에 반도체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업무보고에서 제가 봤는데 경기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이게 세계 최대입니다.
그렇지요?
거기에 7개 기초자치단체가 열거돼 있는데 그중에서도 용인이 제일 처음에 있습니다.
경제와 첨단산업에 있어서 국가 대항전의 성격이 짙어지고 있다.
그래서 내일 지사님이 경기도 스타트업 기업들을 인솔해서 미국에 가서 협약하는 것도 넓게 보면 그런 일종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가 대항전의 가장 핵심에 반도체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업무보고에서 제가 봤는데 경기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이게 세계 최대입니다.
그렇지요?
하면서 이 중에 1월 4일, 3월 25일, 두 번 용인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원모 후보가 했던 똑같은 정책적 공약을 제시합니다.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 반도체 마이스터고 신설, 윤석열 대통령이 이원모 후보의 공약을 그대로 되풀이해서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선거 개입이 심각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말 한마디 잘못하셔 가지고 탄핵소추까지 당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