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의 원전 발언
2026
지금 국법에도 이미 되어 있고 그걸 전국에, 에너지위원회 그것 다 압니다.
에너지수급계획 다 알지만 그 부분에서 전기요금……
지금 원전이 100% 가동이 안 되고 있습니다.
왜 안 되고 있는지 아십니까?
80% 정도 가동됩니다.
2025
다른 나라는 저 앞에 가 있습니다.
이미 선박 탑재용 MSR 같은 경우는 덴마크 시보그사는 벌써 연구 완성이 돼서 우리나라에 와서 한번 해 보자고 합니다.
물론 국제 규약 때문에 지금 상선에 탑재를 못 할 정도인데 이런 기술력이 있는데 우리가 지금 이 부서가 이렇게 가면 원전 했던 사람들 해외로 다 나갑니다, 고급인력들 다 나갑니다.
지금 15년 걸리니까 원전 이제 그만 건설하자는데 지금 짓고 있는 신한울 3·4호기 7~8년 뒤에 되면 끝납니다.
그러면 여기에 부속을 납품하는 중견기업, 중소기업 원전 관련한 사람들 ‘야, 나는 7년 뒤 되면 먹고살 게 없는데……’ 하는데 투자를 어떻게 합니까?
이미 선박 탑재용 MSR 같은 경우는 덴마크 시보그사는 벌써 연구 완성이 돼서 우리나라에 와서 한번 해 보자고 합니다.
물론 국제 규약 때문에 지금 상선에 탑재를 못 할 정도인데 이런 기술력이 있는데 우리가 지금 이 부서가 이렇게 가면 원전 했던 사람들 해외로 다 나갑니다, 고급인력들 다 나갑니다.
지금 15년 걸리니까 원전 이제 그만 건설하자는데 지금 짓고 있는 신한울 3·4호기 7~8년 뒤에 되면 끝납니다.
그러면 여기에 부속을 납품하는 중견기업, 중소기업 원전 관련한 사람들 ‘야, 나는 7년 뒤 되면 먹고살 게 없는데……’ 하는데 투자를 어떻게 합니까?
이 부분만은 제발 간곡하게……
규제부서랑 산업진흥부서가 합쳐져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마요네즈 만들듯이 그렇게 돼야 되는데 또 분리돼서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이런 경우에는 원전 생태계를, 제가 경상북도에 있다가 와서 그런데 원전 생태계를 더 진흥시켜야 됩니다.
지금 신재생에너지를 얘기할 때 전문가들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 정부의, 진보 정권의 이권 카르텔이 중국 중심으로……
거기에 가장 많이 드는 게 전기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에서, 전기에서 원전의 중요성은 굉장히 중요한데 이 원전이, 아까 장관님 말씀으로는 원전에 우리 정책에는 변함이 없다고 하시는데요, 지금 원전에 관련된 생태계를 전원 다 가져오시는 거 아니잖아요.
원전이 지금 3개로 쪼개지고 있습니다.
R&D는 과기부에서 중점적으로 SMR 통해서 할 거고요.
거기에 가장 많이 드는 게 전기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에서, 전기에서 원전의 중요성은 굉장히 중요한데 이 원전이, 아까 장관님 말씀으로는 원전에 우리 정책에는 변함이 없다고 하시는데요, 지금 원전에 관련된 생태계를 전원 다 가져오시는 거 아니잖아요.
원전이 지금 3개로 쪼개지고 있습니다.
R&D는 과기부에서 중점적으로 SMR 통해서 할 거고요.
그러면 지금 산업, 수출, 통상 이런 거는 산자부에 그대로 남겨 놓는다면서요?
그리고 지금 한수원은 RE100이라고 해서 그 회사 자체의 RE100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30%, 약 한 10조 가까운 걸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적인 원전·수소 에너지 관련 사업을 우리 대한민국 그것도 관광의 도시라는 경주에서 메카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산업 중에 울산에서 만드는 자동차 부품 공장이 가장 많은 곳이 경주이고 두 번째, 이 원전 산업의 메카입니다.
그리고 방폐장까지 전부 다, 폐기물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경주 시민들이 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그런 홍보관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른 사업 부지하고 같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