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의 반도체 발언
2026
소규모 댐이에요.
그런데 보 폐기를 하는 거하고 댐 폐기하고 다르다고 이야기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호남 반도체 좋습니다.
국가가 정상적으로 가기만 가면 저는 얼마든지 찬성해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4대강 보 없애야 된다고 줄기차게 이야기했던 분들이 갑자기 바뀌어 갖고 다른 소리를 하니까 제가 이게 참 호남이 앞으로 뭘 좀 많이 해라, 그러면 대한민국에 악이 되는 거를 전부 다 다시 바꾸고 정상으로 돌아오잖아요.
나라가 정상이 되는 겁니다.
호남에 반도체뿐만 아니라 다른 거 다 하세요.
나라가 정상이 되면 좋은 거 아닙니까?
장관님 좀 앞장서세요.
4대강 보 없애야 된다, 25년 민주당 대선 공약입니다.
댐 하면 안 되고 보 해체해야 된다 했어요.
그런데 지금 반도체 호남에서 하기 위해서 동복댐 증축을 추진하잖아요.
이것은 사실상 새로 짓는 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물이 없으니까?
노동 문제도 지금 서로 말이 계속 바뀌는 겁니다, 앞의 말 뒤의 말.
그것 6000억 불 투자할 수 있다 하니까 미국은 그러면 미국 와서 반도체 투자하라 트럼프가 압력 하는 것 아닙니까?
그 순서가 지금 잘못됐잖아요.
미국과 반도체 투자 협상 마치고 나서 호남 반도체를 투자했어도 되는 거예요.
그런데 순서가 지금 안 맞는 거예요.
왜 안 맞느냐?
그런데 올해는 정반대 상황이 벌어졌거든요.
왜 여러분들이, 지금 삼성·SK 회장 증인 신청을 오히려 여러분이 반대하고 있잖아요.
왜냐하면 지금 반도체라는 것은 국가의 존망을 흔들 수 있는 큰 사업이잖아요.
이것 국민들이 다 궁금해해요, 어떻게 반도체 투자가 이루어지는지.
그게 궁금해서 삼성·SK를 증인으로 불러 가지고, 회장을 불러서 확인을 해 보자 하는 게 우리 국민의힘 위원인데 민주당이 지금까지 늘 해마다 증인으로 요청하던 사람들을 민주당에서 반대를 하니까 그래서 여기서 지금 질문이 나오는 겁니다.
오늘 모두발언에 반도체산업의 성장이 중소기업까지 퍼질 수 있게 하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후솔루션에서 반도체산업까지 반대를 하고 있어요.
이유가 LNG발전을 쓰겠다고 한 것 때문이거든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용인의 반도체 국가산단 취소소송을 낸 것도 보면 LNG발전소를 해서 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원자력은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런데 LNG발전소도 안 된다고 취소소송을 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기후솔루션이 왜 이렇게 했었을까……
기업은 시장가격에 비추어 보면 손해가 많으니까 돈 더 달라고 할 거고 나중에 소송할 것 아니에요, 어쨌거나.
정부는 원가 계산해서 손해를 최소화해 가지고 적게 주겠다, 기업은 많이 달라, 소송하게 돼 있는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 반도체도 마찬가지라고.
기업들은 공시를 한다든지 이런 내용을 보면 마뜩하지 않아요.
SK나 삼전에서 보면 이것은 전혀 검토 대상이 아닌 거예요.
그것도 보 없애라고 계속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이야기를 했다고, 보 해체하라고.
그런데 그것 해체했으면 지금 꿈도 못 꾸는 거지요?
그런데 반도체 하려면 전기가 필요하잖아요.
그때 또 탈원전 한다고 해서 원전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여기 산자위에서 민주당 위원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원전 없애야 된다, 하면 안 된다 했던 겁니다.
지금 반도체 하려고 하면 전기 없으면 안 되지요?
서두에 이야기했지만 지금 현재 주가지수가 이렇게 올라가니까 다른 경제 분야가 가려져 있습니다, 안 좋은 부분이.
그 대표적인 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고용 문제, 고용 문제 지금 굉장히 심각하잖아요.
많은 다수의 기업이 잘돼서 주가가 올라간 게 아니고 반도체라든지 일부 기업에 의해서 주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다른 분야가 지금 가려져 있습니다.
그 부분을 잘 살펴야 된다.
그 부분을 놓치면 큰일 난다는 말씀을 아까도 말씀드렸고.
지난 정부에서 코리아 밸류업 정책 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서 애를 많이 썼지요.
그런데 그 성과가 지금 멋지게 나타나고 있다 그런 측면도 있는 겁니다.
반도체가 호황을 맞아 가지고 그런 기회도 있고요.
그런데 항상 정책을 하는 사람들은 신중하고 겸손해야 되는 거 아니냐.
왜?
많이 오른 것은 내려올 때도 충격이 더 클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이 그렇잖아요.
반도체로 해서 올라가는 주식인데 올라갈 때는 동참을 못 했어도 주가지수가 내려오면, 내려올 때는 거의 동참을 합니다.
내려올 때는 같이 내려와요, 주가가.
그럴 때 자사주를 사야 되는데, 주가를 방어하기 위해서, 이제는 강제소각 해서 의무적으로 팔아야 되니까 자사주를 안 사겠지요, 기업이.
참 이렇게 법안을 강제로 만들어 가지고 주가가 7000포인트, 1만 포인트까지 가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까?
결국 주가가 오르는 것은 뭐예요?
반도체 호황이라는 기업 실적입니다.
기업이 성과를 내니까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이런 사이드에서 강제 규정을 가지고 하는 게 도움이 될까요?
지수 상승은 이 두 종목이 올라서 오른 거다 하는 통계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기업들은 그렇게 썩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리고 주가지수도 만약에 반도체 경기가 내려앉는 순간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반도체 경기가 이미 상투가 돼서 꼭지 찍고 내려가면 주가지수는 바로 내려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이 이렇게 올라가는데도……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6000포인트.
다 묻혀졌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가지수 이외에 다른 경제 분야가 어떤 게 좋아진 게 있는지 정말 눈에 보이질 않아요.
그런데 솔직히 이야기하면 지금 반도체 경기지수가 정말 초호황에 들어와 있잖아요.
그 반도체 공급 넘버원, 투가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아닙니까.
그 2개가 주식이 오르면 주가지수는 그냥 올라간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가지수 이외에 다른 경제 분야가 어떤 게 좋아진 게 있는지 정말 눈에 보이질 않아요.
그런데 솔직히 이야기하면 지금 반도체 경기지수가 정말 초호황에 들어와 있잖아요.
그 반도체 공급 넘버원, 투가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아닙니까.
그 2개가 주식이 오르면 주가지수는 그냥 올라간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작년 여름에 비해서 주가가 거의 삼성전자는 4배, 하이닉스는 몇 배 올랐지요?
지금 100만 원도 찍는다고 하니까 어마어마하게 올라온 것 아닙니까?
그 2개만 올라도 주가지수는 오른답니다.
지금 반도체 사이클이 호황기에 들어왔잖아요.
반도체 사이클이 보통 호황이 3년, 불황이 또 한 삼사 년 이렇게 가는 것 아니에요?
작년부터 반도체가 호황기에 들어오니까, 그 2개 종목이 쫙 올라오니까 주가지수가 그냥 따라 올라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