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의 대장동 발언
2026
과거에 그 사람이 반개혁적인, 윤석열·한동훈 편에 서서 윤석열·한동훈 쿠데타에 가담을 하고 한동훈 독직폭행 사건의 피해자, 한동훈을 피해자라고 왜곡해서 기소했던 장본인 검사입니다.
그랬던 검사 그리고 한동훈 장관과 조우하면서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민주정부를 향해서 했던, 항명했던 검사……
이재명 정부는 대장동 항소 포기 검사장, 집단항명 검사장들을 인사조치했습니다.
그렇다면 그거와 같은 잣대로 김지용 후보자, 집단항명을 했던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는 지명 철회하시는 게 맞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앞으로 검사들에 대해서는 집단항명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고요.
2025
그리고 이제 와서는 무혐의를 하면서 처벌 규정이 없대요.
그런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사들이.
최근에 대장동 사건의 남욱 피고인 한번 보세요.
검사가 ‘배를 가르겠다’ 협박을 해서 진술을 얻어 내는 이런 짓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증거를 조작하고요.
그런데 과거 노무현 정부 당시에 송광수 검찰총장은 대검 중수부 폐지가 거론되자 ‘내 목을 쳐라’ 이러면서 검찰개혁에 반발했고요.
문재인 정부의 윤석열 검찰총장은 김학의 출금 사건, 월성 원전 사건, 울산시장 사건 등 정치적 수사에 자신의 대권 행보를 위해서 올인했고 저 사건들은 전부 다 무죄가 났습니다.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서 대장동, 대북송금, 백현동, 선거법, 위증교사 등등의 정치적 수사에 올인을 했습니다.
앞으로 장관이 되시면 검찰총장을 추천하실 텐데 이러한 검찰주의자들, 앞서 말했던 송광수·윤석열 이런 검찰주의자가 검찰총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