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의 필리버스터 발언
2025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간사 김현입니다.
신동욱 의원님께서 방송 3법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해 주셨는데요.
필리버스터가 많이 왜곡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무제한토론이라는 거겠지만 그래도 방송 3법에 대해서 사실관계에 부합하고 그 사실관계에 부합한 것에 기초해서 반대하면 반대를 해야 되는데 사실이 매우 왜곡되고 있어서 밤늦은 시간까지 국민들께서 굉장히 고통스럽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간사 김현입니다.
신동욱 의원님께서 방송 3법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해 주셨는데요.
필리버스터가 많이 왜곡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무제한토론이라는 거겠지만 그래도 방송 3법에 대해서 사실관계에 부합하고 그 사실관계에 부합한 것에 기초해서 반대하면 반대를 해야 되는데 사실이 매우 왜곡되고 있어서 밤늦은 시간까지 국민들께서 굉장히 고통스럽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방송 3법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윤석열 정권의 방송장악을 통해서 시도하려 했던 다양한 움직임과 그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분들의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신동욱 의원님께서 방송 3법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해 주셨는데요.
필리버스터가 많이 왜곡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무제한토론이라는 거겠지만 그래도 방송 3법에 대해서 사실관계에 부합하고 그 사실관계에 부합한 것에 기초해서 반대하면 반대를 해야 되는데 사실이 매우 왜곡되고 있어서 밤늦은 시간까지 국민들께서 굉장히 고통스럽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방송 3법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윤석열 정권의 방송장악을 통해서 시도하려 했던 다양한 움직임과 그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분들의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방송 3법은 20대 국회에서부터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 방송법이 필리버스터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심히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방송 3법은 공영방송을 강화시키고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 주고 오랫동안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특별부담금을 부과해서 방송을 키워 온 것이고 그 방송은 정권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게 아니라 영원하게 국민의 방송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국민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의 다변화된 조건에서 저희가 잘 대응할 수 있도록 공영방송의 체질을 강화시키는 법이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늦게까지 함께해 준 동료 국회의원들께 감사드리고, 저의 필리버스터는 여기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방송 3법이 처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방송 3법이 국민의힘이 반대한다 하더라도 국민들의 염원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기도 하고 그동안 오랫동안 이 법이 20대, 21대에 논의되어 왔던 것을 감안한다면 오늘 반드시 방송법이 처리가 되고 그 뒤에 방문진법 그다음에 EBS법이 처리돼서 국민과의 약속이 지켜질 수 있고 그리고 종사자들이 더 이상 길거리에서 파업하지 않고 직장에서 좋은 방송을 만들 수 있도록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방송 3법이 잘 처리가 되었으면 하고요.
어제 방송 3법이 여야 원내대표와 국회의장께서 합의를 통해서 처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신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 방송법이 필리버스터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심히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방송 3법은 공영방송을 강화시키고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 주고 오랫동안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특별부담금을 부과해서 방송을 키워 온 것이고 그 방송은 정권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게 아니라 영원하게 국민의 방송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국민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의 다변화된 조건에서 저희가 잘 대응할 수 있도록 공영방송의 체질을 강화시키는 법이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늦게까지 함께해 준 동료 국회의원들께 감사드리고, 저의 필리버스터는 여기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방송통신위원장 한상혁,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 위원장 정연주, 전 부위원장 이광복, 전 위원 김유진, 그다음에 KBS 전 이사장 남영진, 전 이사 윤석년·조숙현 이런 분들, 그다음에 방문진 이사장 권태선, 이사 강중묵·김기중·김석환·박선아·윤능호, EBS는 이사장 유시춘 이런 분들이 지속적으로 재판을 받았고 정신적·물질적·경제적 손실을 봤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이래 놓고도 방송장악 안 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방송 3법 정상화법을 가지고 방송장악을 한다, 독재하려고 한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참으로 후안무치하다라는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할 때가 아니고요.
대한민국 국민에게, 계엄과 내란으로 인해서 정신적인·물질적인 피해를 본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더 이상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송종사자들의 오랜 염원인 방송 3법이 제때 처리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협조해야 되는 사안입니다.
이것을 밤새 필리버스터를 하고 많은 공직자들이 퇴근도 못 하고 이 상황을 지켜봐야 되고 그리고 억지논리와 거짓과 가짜뉴스를 내뱉는 그런 공간의 장으로 활용하는 것이 되면 안 된다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