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의 국정조사 발언
2025
앞서 최형두 간사님도 얘기하셨지만 김범석 의장이 다섯 번에 걸쳐서 국회에 출석을 거부했는데요.
아무리 190개 나라를 다니면서 세일즈를 한다 하더라도 대한민국국민들이 분노하고 대한민국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으면 그 기업은 온전하지 못한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저는 정말로 오늘 청문회가 보여 주기 식이 아니라 진상을 규명하고 이후에 우리가 국정조사로 가기 위해서 쿠팡이 얼마나 무책임한 기업인지를 국민들에게 보고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민희 위원장님께서 저희들이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위원회 운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고속 승진 3세 승계, ESG 경영에서도 최하위라는 것이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이렇듯 유진그룹을 둘러싼 도덕적이지 못한 것과 기업의 이런 오너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YTN 매각 과정에서 졸속적으로 처리됐고 그 이후에 YTN은 정권의 입맛에 따라 보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YTN 종사자들은 YTN 매각 과정의 불법성, 2인 구조에서 YTN이 유진그룹에 넘겨지게 된 과정에 대해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고 국정조사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저희 과방위에서는 이 YTN 매각 과정과 YTN 사영화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거라는 점과 아울러서 지금 사업계획서를 매년 보고토록 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부실함이 없는지 방통위가 살펴보고 있다는 점을 아울러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 방송에 대한 탄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