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전의 일본 발언
2025
또 다른 한편에서는 서울대 교수님들 너무 바쁘시니까 오히려 좀 분산되는 것이 오히려 연구성과를 낼 수도 있지 않나, 일본도 도쿄보다 교토대학이 더 많이 노벨상이 나오는 것처럼 그럴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하게 되는데요.
사실 우리가 가 보지 않은 길이라 정확하게 예측은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요.
제가 장학금 지원 부분을 보니까 그나마……
특히 한국사회에서 제일 부족한 부분이 어디냐라고 하면 과학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 합니다.
이 때문에 한국사회에서 그동안에 괴담이 너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2023년에 소위 일본의 오염수 방류 당시에 핵 폐수 등등 하면서 엄청난 괴담이 있었고 이로 인해서 검사비만 1조 6000억 원을 썼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 과학자들은 그것이 우리나라 해안에 금방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얘기들을 했지만 과학자들의 목소리는 별로 들리지 않고 정치권의 목소리가 굉장히 컸던 것이 사실이고요.
광우병 시위 마찬가지지요.
그 이후에 2024년에도 또 반일 감정이 일부 고조되면서 라인 사태가 일어났을 때 또다시 죽창가가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반미 시위에 대한 죽창가 얘기는 한 바가 없고요.
2019년에 반일 시위를 하면서 죽창가를 올렸고 또 그것이 상당히 폭력적으로 전파되어서 일본 특정 브랜드는 아예 문을 닫는 일이 발생했고 일본 브랜드의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는 주유를 거부당하거나 일부 돌을 맞거나 이런 일들도 있었던 분위기가 바로 거기서부터 고조되었다 이런 얘기를 드린 것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마는 온라인 출판 등을 좀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요.
한국고전번역원이 2017년부터 AI 기술을 이용하고 있는 것은 저는 굉장히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일본 고문서의 경우에도 AI 고속 해독 정확도가 90%에 이른다 이렇게 알려지고 있고요.
영국도 역시 고문서들을 분류하는 데 있어서 AI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번역위원들한테 이 AI가 얼마나 유용한가라는 질문을 했는데요.
좋습니다.
그 당시에는 재일 교민들에 대해서, 일본에 있는 우리 교민들에 대해서 일본이 투표권을 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결과적으로 보면 그렇게 되지 않았고요.
전 세계에서 우리가 외국인 주권을 인정하는 유일한 나라가 되고 있다, 상호주의도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주고 있는 유일한 나라가 되고 있다 이런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사실 동영상이 플레이가 안 되더라고요.
2024
뒤에 나온 여러 가지 말씀들 가운데에는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또 일부에서는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약간은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측면이 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요.
어쨌든 그 부분들은 다 민간에 계실 적에 학자로서 자유롭게 하신 말씀이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주문드리고 싶은 것은, 아마 일본의 역사책과 중국의 역사책은 굉장히 많이 분석하고 계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책뿐만 아니라 서구에서는 자기네 역사를 어떻게 가르치는지 이런 책들도 모으시고 번역하시고 하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사실 해 봤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렇게 가르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을 할 때는 여러 가지 객관적으로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하는지 비교를 통해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부분들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요.
어쨌든 그 부분들은 다 민간에 계실 적에 학자로서 자유롭게 하신 말씀이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주문드리고 싶은 것은, 아마 일본의 역사책과 중국의 역사책은 굉장히 많이 분석하고 계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책뿐만 아니라 서구에서는 자기네 역사를 어떻게 가르치는지 이런 책들도 모으시고 번역하시고 하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사실 해 봤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렇게 가르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을 할 때는 여러 가지 객관적으로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하는지 비교를 통해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부분들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요.
제가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 부분 중에는, 근대국가 형성기에는 대부분의 서구 나라들도 다 굉장히 많은 전쟁들을 거쳐서 근대국가가, 소위 네이션 빌딩(nation-building)이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