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의 협치 발언
2025
민심을 왜곡하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폐지해야 합니다.
선거구제 역시 개편이 필요합니다.
협치와 공존이 가능한 구조로 가야 합니다.
선거 일정을 합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금처럼 대선, 총선, 지방선거를 모두 따로 실시하면 국력은 낭비되고 책임정치를 구현하기 힘듭니다.
2022
여야의 긴밀한 협조 없이는 추진도 성공도 어렵습니다.
우선 여론을 형성하고 수렴할 수 있는 투명한 논의 기구부터 출발시켜야 합니다.
여야의 협치를 넘어선 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합니다.
노동개혁도 연금개혁만큼 중요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대전환을 맞아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이 혁신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도약으로 대한민국은 중진국이 되었고, 두 번째 도약으로 대한민국은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 도약으로 글로벌 선도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세 번째 도약은 정부와 국회, 여야의 협치를 통해서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는 좋은 나라를 물려받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좋은 나라를 물려줄 차례입니다.
2021
그렇게 민주당 마음대로 하려고 그러면 지난 2년 동안 해 왔듯이 그냥 일방적으로 다 일괄 상정해서 일괄적으로 방망이 두드리고 나가세요, 그냥.
다수결 독재를 하라고, 계속해서.
서로 협치하자고 하면서 말로만 하지 실제 진행하는 것은 지금 마음대로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도 여당 위원일 때 거의 발언 안 했어요.
여당 위원이 정부하고 한몸인데 무슨 발언할 게 있겠어요?
저는 얼마 전에 여야 원내대표가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비롯해서 국회를 협치의 장으로, 상생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그런 발표를 해서 정말 이제 국회다운 국회가 되는구나 그리고 소수를 배려하고 다수를 존중하는 그런 국회가 되겠구나 하고 큰 기대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의힘에 상임위원장을 넘겨주기로 한 상임위원회에서 상임위원장이 국민의힘 소속이 되면 자신들이 원하는 법률의 통과가 어렵게 되자 밀린 숙제하듯이 전부 날치기 입법을 통해서 법사위원회에 지금 회부를 시키고 있는 거예요.
이것 도대체 뭐하자는 겁니까?
2018
국회의원의 권리를, 권한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민주당이 이렇게 속 좁은 마음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여당은 야당을 감싸 안고 갈 생각을 해야 되고 협치를 할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여당이 좀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국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위원장께서 지도력을 발휘해서 원만한 국정감사가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015
오늘 김대환 위원장님, 질문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전에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번 대타협의 성과는 우리 모두가 인정을 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화와 타협 또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양보로 이루어진 이 합의 정신은 정말로 사회적 갈등을 가장 완벽하게 치유할 수 있는 쾌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노사정 합의 과정에서 지금 합의가 안 된 부분, 추후 논의하기로 한 부분이 일반해고 지침 마련하는 것하고 또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한 취업규칙 변경 이 두 가지 문제잖아요, 그렇지요?
이것이 추후 논의하기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